2018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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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ST 2018|THE WORLD’S MOST ADMIRED COMPANIES이 기사는 포춘코리아 2018년 4월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어떤 기업들이 존경을 받을까? 약 3,900명의 기업 중역과 애널리스트, 이사회 멤버, 전문가들의 투표 결과를 공개한다.
모든 이들이 애플을 우러러본다. 최근 시가총액 9,000억 달러를 돌파한 아이폰 제조사 애플이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기업에 등극했다. 애플은 포춘의 기업 평판 연간 리스트에서 11년 연속 1위에 올랐다. 그리고 같은 기술 거물 업체 아마존이 2년 연속 2위를 차지했다. 다소 불운한 소식도 있다. 2016년 7위를 차지했던 GE는 2017년 주가가 45% 급락하며 30위로 떨어졌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있다. 아디다스와 록히드 마틴이 올스타 50 명단에 새롭게 진입했다. 우리는 올해도 마찬가지로 응답자들에게 과소, 과대 평가된 CEO 순위를 매겨 달라고 요청했다(CEO 2명은 과소평가, 과대평가 리스트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과대평가된 CEO 리스트에는 누가 올랐을까? 다름아닌 애플의 팀 쿡이다. 존경 받는다는 것과 사랑 받는다는 건 꼭 똑같은 게 아닌가 보다.

■ 올스타 50 기업
이 엘리트 집단은 자신들이 속한 업계 안팎에서 모두 표를 획득했다.

1위 애플 [2016년 순위: 1위] 2위 아마존 [2] 3위 알파벳 [6] 4위 버크셔 해서웨이 [4] 5위 스타벅스 [3] 6위 월트 디즈니 [5] 7위 마이크로소프트 [9*] 8위 사우스웨스트 항공 [8] 9위 페덱스 [11] 10위 제이피모건 체이스 [22] 11위 넷플릭스 [14] 12위 페이스북 [9*] 13위 코스트코 홀세일 [15] 14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17] 15위 세일즈포스 [20] 16위 나이키 [12] 17위 존슨 앤드 존슨 [13] 18위 코카콜라 [16] 19위 BMW [21] 20위 USAA [25*] 21위 3M [23] 22위 홈 데포 [32] 23위 블랙록 [29] 24위 매리엇 인터내셔널 [29] 25위 보잉 [30] 26위 월마트 [42] 27위 골드만삭스 그룹 [27] 28위 노드스트롬 [18] 29위 도요타 모터 [34] 30위 제너럴 일렉트릭 [7] 31위 델타 항공 [31] 32위 싱가포르 항공 [33] 33위 UPS [35] 34위 프록터 앤드 갬블 [19] 35위 IBM [24] 36위 엑손 모빌 [40] 37위 맥도널드 [48] 38위 타깃 [44] 39위 CVS헬스 [45] 40위 액센추어 [41] 41위 펩시코 [39] 42위 아디다스 [-] 43위 캐터필러 [47] 44위 유니레버 [38] 45위 인텔 [46] 46위 비자 [49] 47위 네슬레 [36] 48위 록히드 마틴 [-] 49위 AT&T [37] 50위 찰스 슈와브 [-]

*참조: *는 동률. 괄호안 대시(-) 표시는 전년도 순위에 들지 못했음을 의미.
올스타 50에서 밀려난 기업: 디어(2016년 50위)

■ 카테고리별 올스타 50

■ 산업별 상위 기업
동종업계 기업들이 뽑은 ‘가장 명성 높은 기업’


■ 컴퓨터 및 통신


컴퓨터 소프트웨어

1위. 마이크로소프트(1)
2위. 세일즈포스(3)
3위. 어도비 시스템즈(2)
4위. 레드 햇(-)
5위. SAP(5)
6위. 인튜잇(4)
7위. 오라클(8)

컴퓨터
1위. 애플(-)
2위. 델 테크놀로지스(-)
3위. 제록스(14)
4위. 캐논(-)
5위. HP(-)
6위. 후지필름 홀딩스(-)
7위. 아수스텍 컴퓨터(-)
8위. 웨스턴 티지털(-)

정보 기술 서비스
1위. 액센추어(1)
2위. IBM(2)
3위. 부즈 앨런 해밀턴 홀딩(3)
4위. 가트너(4)
5위. CACI 인터네셔널(9)
6위. 레이도스 홀딩스(10)
7위. 코그니전트 테크놀로지 솔루션스(5)
8위. 사이언스 애플리케이션즈 인터내셔널(7)

인터넷 서비스 및 소매
1위. 알파벳(1)
2위. *아마존(3)
2위. *페이스북(2)
4위. 알리바바 그룹 홀딩스(-)
5위. 웨이페어(-)
6위. 프라이스라인 그룹(4)

네트워크 및 기타 통신 장비
1위. 시스코시스템즈(2)
2위. 주니퍼 네트웍스(4)
3위. 모토로라 솔루션스(9*)
4위. 시에나(5)
5위. 노키아(7)
6위. 에릭슨(6)
7위. F5 네트웍스(-)

통신
1위. AT&T(1)
2위. 텔레포니카(3)
3위.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스(2)
4위. 보다폰 그룹(4)
5위. KDDI(7)
6위. 오렌지(10)
7위. 도이체 텔레콤(14)
8위. 아메리카 모빌(13)


■ 소비재


의류

1위. 나이키(1)
2위. VF(2)
3위. 케링(5)
4위. PVH(3)
5위. 아디다스(4)

음료
1위. 디아지오(2)
2위. 코카콜라(3)
3위. 앤호이저-부시 인베브(1)
4위. 하이네켄 홀딩(5)
5위. 산토리 홀딩스(12*)
6위. 코카콜라 보틀링(8)
7위. 닥터 페퍼 스내플 그룹(6)

소비자 식품
1위. 네슬레(1)
2위. 펩시코(2)
3위. 다논(3)
4위. 제너럴 밀스(6)
5위. 몬델레스 인터네셔널(5)
6위. 랜드 오 레이크스(7)

식품 생산
1위. 타이슨 푸드(1)
2위. 월마 인터내셔널(4)
3위. 인그리디언(3)
4위. 아처 대니얼스 미드랜드(2)
5위. 번지(5)

가정용 장비 및 기구
1위. 월풀(3)
2위. 스탠리 블랙 앤드 데커(5)
3위. 스틸케이스(-)
4위. 레게타 앤드 플랏(2)
5위. 일렉트로룩스(7)
6위. 뉴얼 브랜즈(6)

세정 및 화장품
1위. 유니레버(1)
2위. 로레알(2)
3위. 콜게이트-팔몰리브(3)
4위. 헨켈(6)
5위. 킴벌리-클라크(7)
6위. 프록터 앤드 갬블(4)


■ 계약 서비스


다각화 아웃소싱 서비스

1위. 로버트 해프 인터내셔널(1)
2위. 맨파워그룹(3)
3위. 소덱소(2)
4위. 신타스(4)
5위. 아라마크(5)
6위. 아데코 그룹(7)

헬스 케어: 보험 및 관리의료
1위. 유나이티드헬스 그룹(1)
2위. 휴매나(3)
3위. 시그나(4)
4위. 애트나(2)
5위. 웰케어 헬스 플랜스(9)

헬스 케어: 의료 시설
1위. HCA 홀딩스(1)
2위. 다비타(3)
3위. 프리제니우스(7)
4위. 유니버설 헬스 서비스(2)
5위. 킨드레드 헬스케어(4)

헬스 케어: 약국 및 기타 서비스
1위. IQVIA 홀딩스(3)
2위. CVS 헬스(1)
3위. 퀘스트 다이어그나스틱스(4)
4위. 서너(2)
5위. 래버러토리 코프 오브 아메리카(9)


■ 금융



개인 신용카드 및 관련 서비스

1위. 비자(1)
2위. 마스터카드(2)
3위. 페이팔 홀딩스(3)
4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4)
5위. 캐피털 원 파이낸셜(5)

금융 데이터 서비스
1위. 톰슨 로이터스(2)
2위.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1)
3위. 피저브(3)
4위. 브로드리지 파이낸셜 솔루션즈(4)
5위. S&P 글로벌(7)
6위. 피델리티 내셔널 인포메이션 서비스(6)

보험: 생명 및 의료
1위. 프로덴셜 파이낸셜(1)
2위. 매사추세츠 뮤추얼 라이프(5)
3위. 애플랙(4)
4위. 메트라이프(7)
5위. 프린시펄 파이낸셜(8)
6위. 뉴욕 생명보험(3)
7위. 노스웨스턴 뮤추얼(6)

보험: 자산 및 손해
1위. 버크셔 해서웨이(1)
2위. 트래블러스 컴퍼니(6)
3위. USAA(2)
4위. 올스테이트(9)
5위. 처브(-)
6위. 스위스 재보험(4*)
7위. 뮌헨 재보험 그룹(11)
8위. 스테이트 팜 인슈어런스(3)

대형은행
1위. 제이피모건 체이스(1)
2위. 골드만삭스 그룹(4)
3위. 모건 스탠리(3)
4위. 뱅크 오브 아메리카(2)
5위. 로열 뱅크 오브 캐나다(-)
6위. 웰스 파고(14)
7위. HSBC 홀딩스(7)
8위. 시티그룹(6)

증권 및 자산운용
1위. 블랙록(1)
2위. 찰스 슈와브(2)
3위. T.로 프라이스(3)
4위. 레이먼드 제임스 파이낸셜(5)
5위. 보야 파이낸셜(-)
6위. 존스 파이낸셜(에드워드 존스)(9)

지역 대형은행
1위. U.S. 뱅코프(1)
2위. PNC 파이낸셜 서비스 그룹(2)
3위. 노던 트러스트(3)
4위. BB&T 코퍼레이션(4)
5위. 스테이트 스트리트 코퍼레이션(5)
6위. 뱅크 오브 뉴욕 멜런(6)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엔터테인먼트

1위. 월트 디즈니(1)
2위. 넷플릭스(2)
3위. 일렉트로닉 아츠(6)
4위. 액티비전 블리자드(3)
5위. 리버트 미디어(5)
6위. 디스커버리 커뮤니케이션즈(4)
7위. 라이브 네이션 엔터테인먼트(8)
8위. 타임 워너(7)

호텔, 카지노, 리조트
1위. 매리엇 인터내셔널(1)
2위. 힐튼 월드와이드 홀딩스(2)
3위. 윈 리조트(3)
4위. MGM 리조트 인터내셔널(4)
5위. 하얏트 호텔(5)
6위. 라스 베이거스 샌즈(6)

■ 천연자원


화학

1위. 바스프(6)
2위. 몬산토(2)
3위. 에코랩(3)
4위. PPG 인터스트리즈(1)
5위. 리온델바젤 인더스트리즈(1)
6위. 다우듀폰(-)

철강
1위. 누코어(7)
2위. 스틸 다이내믹스(-)
3위. 앨코아(-)
4위. 릴라이언스 스틸 앤드 알루미늄(-)
5위. 아르셀로 미탈(2)
6위. 푀슈탈핀(-)
7위. *닛폰 스틸 앤드 수시모토 메탈(3)
7위. *포스코(6)

광업, 원유 생산
1위. 옥시덴털 석유(-)
2위. 코노코필립스(-)
3위. EOG 자원(-)
4위. 데번 에너지(-)
5위. 아파치(-)
6위. 뉴몬트 마이닝(-)
7위. *애너다코 석유(-)
7위. *앵글로 아메리칸(-)

포장, 컨테이너
1위. 소노코 프로덕츠(2)
2위. 웨스트록(4)
3위. 인터내셔널 페이퍼(3)
4위. 실즈 에어(1)
5위. 패키징 코프 오브 아메리카(6)

의약품
1위. 존슨 앤드 존슨(1)
2위. 머크(4)
3위. 노바티스(2*)
4위. 로슈그룹(2*)
5위.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6위. 암젠(5)
7위. 바이엘(10)
8위. 앱비(8*)


■ 발전


전기 및 가스공급

1위. 넥스트에러 에너지(1)
2위. 도미니언 에너지(2)
3위. 셈프라 에너지(-)
4위. 엑셀 에너지(4*)
5위. 듀크 에너지(9)
6위.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3)
7위. DTE 에너지(10*)
8위. 에디슨 인터내셔널(12)


■ 정밀 기기


전자기기

1위. 허니웰 인터내셔널(1)
2위. 삼성전자(2)
3위. 이튼(-)
4위. TE 커넥티비티(-)
5위. 쉰들러 일렉트릭(8*)
6위. 소니(4)
7위. LG전자(10)

의료 제품 및 장비
1위. 애벗 래버러토리즈(1)
2위. 3M(3)
3위. 보스턴 사이언티픽(6)
4위. 서모 피셔 사이언티픽(7)
5위. 스트라이커(5)
6위. 메드트로닉(3)

반도체
1위. 엔비디아(1)
2위. 타이완 반도체(3)
3위. *인텔(2)
3위. 텍사스 인스트루먼츠(4)
5위.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5)
6위. 램 리서치(9)
7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0)
8위. 퀄컴(1)


■ 주거


엔지니어링 및 건설

1위. 엠코어 그룹(2)
2위. 에이컴(5)
3위. 플루오르(1)
4위. 피터 키윗 선즈(4)
5위. 제이컵스 엔지니어링 그룹(3)

주택건설
1위. 톨 브라더스(1)
2위. 칼애틀랜틱 그룹(4)
3위. 푸레그룹(6*)
4위. 렌나(2)
5위. KB 홈(8)

부동산
1위. 호스트 호텔스 앤드 리조트(2*)
2위. CBRE 그룹(4)
3위. 사이먼 프라퍼티 그룹(2*)
4위. 존스 랑 라살레(JLL)(2*)
5위. 벤타스(6)


■ 매장 및 유통


식품 및 의약품 매장

1위. 퍼블릭스 수퍼 마켓(3)
2위. 월그린즈 부츠 얼라이언스(1)
3위. 크로거(2)
4위. 스프라우츠 파머스 마켓(-)
5위. 조지 웨스턴(8)
6위. 스마트 앤드 파이널 스토어즈(5)

식품 서비스
1위. 스타벅스(1)
2위. 맥도널드(2)
3위. 염 브랜즈(4)
4위. 블루밍 브랜즈(7)
5위. 파네라 브레드(5)

종합 잡화점
1위. 노드스트롬(1)
2위. 월마트(3)
3위. 코스트코 홀세일(2)
4위. 타깃(2)
5위. 콜스(4)

전문 유통점
1위. 홈데포(4)
2위. TJX(1)
3위. 로위스(5)
4위. L 브랜즈(3)
5위. 펜스케 오토모티브 그룹(-)
6위. 베스트 바이(8)
7위. 오토네이션(9)
8위. 카맥스(-)

도매업체: 다각화 업체
1위. W.W. 그레인저(1)
2위. 그레이바 일렉트릭(-)
3위. 웨스코 인터내셔널(2)
4위. 제뉴인 파츠(6*)
5위. HD 서플라이 홀딩스(12)
6위. VWR(-)

도매업체: 전자기기 및 사무기기
1위. 애로 일렉트로닉스(1)
2위. 테크 데이터(2)
3위. 시넥스(5)
4위. 스캔소스(4)

도매업체: 헬스케어
1위. 매케슨(1)
2위. 헨리 샤인(3)
3위. 카디널 헬스(2)
4위. 아메리소스버겐(4)


■ 운송


항공 우주 및 방위

1위. 보잉(5)
2위. 록히드 마틴(2)
3위. 노스럽 그루먼(1)
4위.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스(3)
5위. 레이테온(4)
6위. 제너럴 다이내믹스(6)
7위. 에어버스 그룹(7)
8위. 아르코닉(1)

항공
1위. 델타 항공(1)
2위. 싱가포르 항공(4)
3위. 사우스웨스트 항공(7)
4위. 루프트한자 그룹(5)
5위. 에어프랑스-KLM 그룹(2)
6위. 콴타스 항공(9)
7위. ANA 홀딩스(8)
8위. 캐세이 퍼시픽 항공(3)

건설 및 농기계
1위. 디어(2*)
2위. 캐터필러(1)
3위. 고마츠(5)
4위. 오시코시(-)
5위. 파카르(4)

배송
1위. UPS(1)
2위.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3)
3위. 페덱스(2)
4위. 로열 메일(4)

공업 기계
1위. 지멘스(1)
2위. 에머슨일렉트릭(6)
3위. ABB(5)
4위. 잉거솔-랜드(2)
5위. 일리노이스 툴 웍스(4)
6위. 커민스(2*)
7위. 도버(-)

자동차 부품
1위. 보쉬 그룹(1)
2위. 도요타 인더스트리즈(3)
3위. 리어(7)
4위. 콘티넨털(5)
5위. 미쉐린(4)
6위. 굿이어 타이어 앤드 러버(2)
7위. 덴소(9)
8위. 매그나 인터내셔널(11)

자동차
1위. 도요타 모터(1)
2위. BMW(2)
3위. 다임러(4)
4위. 포드 모터(5)
5위. 제너럴 모터스(6)
6위. 혼다 모터(3)
6위. 폭스바겐(9)
8위. 닛산 모터(8)

트럭, 운송, 물류
1위. 유니언 퍼시픽(1)
2위. 머스크 그룹(-)
3위. C.H. 로빈슨 월드와이드(2)
4위. XPO 로지스틱스(7)
5위. 라이더 시스템(5)

● 참조
괄호 안 대시(-) 표시는 전년도 순위에 들지 못했음을 의미 / *는 동률

제록스 : 2016년 정보 기술 서비스 부문 순위
IQVIA 홀딩스 : 퀸타일스 IMS 홀딩스에서 사명 변경
일렉트로닉 아츠 : 2016년 컴퓨터 소프트웨어 부문 순위
다우듀폰 : 다우 케미칼(2016년 순위 9위)과 듀폰(2016년 순위 4위)의 합병
도미니언 에너지 : 도미니언 리소스에서 사명 변경
퀄컴 : 2016년 네트워크와 기타 통신 장비 부문 순위
코스트코 홀세일 : 2016년 전문 유통점 순위
VWR : 어밴터가 인수
아르코닉 : 이전 알코아의 일부. 2016년 철강 부문 순위
에머슨일렉트릭 : 2016년 전자기기 부문 순위
커민스 : 2016년 건설 및 농기계 부문 순위

■ 가장 저평가된 CEO
2,270명 설문 기준


사트야 나델라 Satya Nadella / 마이크로소프트 / 185표


제프 베저스 Jeff Bezos / 아마존 / 145표


일론 머스크 Elon Musk / 테슬라,스페이스엑스 / 96표


제이미 다이먼 Jamie Dimon / 제이피모건 체이스 / 93표


메리 배라 Mary Barra / 제너럴 모터스 / 71표

■ 가장 고평가된 CEO
1,575명 설문 기준


마크 저커버그 Mark Zuckerberg / 페이스북 / 370표


팀 쿡 Tim Cook / 애플 / 213표


지니 로메티 Ginni Rometty / IBM / 153표


제이미 다이먼 Jamie Dimon / 제이피모건 체이스 / 146표


일론 머스크 Elon Musk / 테슬라, 스페이스엑스 / 144표

■ 특성별 기업 순위

혁신 ▶ 1. 아마존 2. 넷플릭스 3. 애플
경영 성적 ▶ 1. U.S. 뱅코프 2. 버크셔 해서웨이 3. 넷플릭스
제품의 질 ▶ 1. 애플 2. 월트 디즈니 3. 넷플릭스
기업 자산 활용 ▶ 1. U.S. 뱅코프 2. 도요타 모터 3. 애플
장기 투자가치 ▶ 1.유나이티드헬스 그룹 2. U.S. 뱅코프 3. 애플
인재 영입 ▶ 1. 애플 2. 알파벳 3. 페이스북

■ 어떻게 리스트를 작성했나

포춘은 이번에도 콘 페리 헤이 그룹 Korn Ferry Hay Group과의 협업을 통해 기업 명성 설문을 진행했다. 우리는 약 1,500개 후보기업들로부터 시작했다: 매출 기준 미국 1,000대 기업과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중 매출 100억 달러 이상인 미국 외 기업이 대상이었다. 그런 다음 각 업계에서 매출이 가장 높은 기업들을 분류했다. 29개국에서 총 680개 기업이 선정됐다.

최상위에 오른 기업들은 이 680개 후보군에서 선정됐다. 이번 투표에 참가한 최고 경영진은 모두 이 기업들에서 근무하고 있다.

전체 52 개 산업군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들을 선정하기 위해, 콘 페리 헤이 그룹은 경영진과 이사회 멤버,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각자가 속한 업계에 대해 총 9가지 기준을 적용해 평가를 의뢰했다. 투자 가치, 경영과 제품의 질, 사회적 책임 부담, 인재 확보 능력 등이다. 기업이 리스트에 선정되기 위해선 업계 조사에서 상위 50% 내에 들어야 했다.

케이블 및 위성 기업, 정유, 원유 수송과 에너지 분야는 응답률이 낮아 설문 결과를 싣지 않았다.

최종적으로 50대 올스타 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콘 페리 헤이 그룹은 산업별 설문에 응한 3,900명의 경영진과 이사회 멤버, 증권 애널리스트들에게 가장 존경하는 10대 기업을 선정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들은 지난해 조사에서 상위 25% 안에 든 기업과 산업별 상위 20% 기업 리스트에서 후보들을 뽑았다. 참가자들은 모든 산업의 모든 회사를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참가자들이 각각 다른 탓에 서로 충돌되는 일부 결과가 나왔다. 일례로, 디어는 올스타 명단에선 탈락했다. 그러나 건설 및 농기계 분야에선 오히려 순위가 한 단계 상승했다. 건설 및 농기계 관련자들만을 대상으로 진행한 투표 결과가 반영된 덕분이었다.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들’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보려면, 포춘 홈페이지를 참조하라..

서울경제 포춘코리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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